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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SKY캐슬)’ 김서형, 김보라 죽음과 연관?… ‘궁금증 폭발’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1.1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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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김주영(김서형)은 혜나(김보라)의 죽음과 연관이 있을까.

13일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1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SKY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에서 김주영은 자신의 제안을 받아들인 한서진(염정아)과 함께 우주(강찬희)를 범인으로 만드는 것에 성공하지만, 혜나와의 대화 음성파일이 공개되면서 모두를 큰 충격에 빠트렸다고 밝혔다.

‘스카이캐슬(SKY캐슬)’ 김서형 /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스카이캐슬(SKY캐슬)’ 김서형 /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먼저 그는 혜나의 죽음에 이어 우주가 범인으로 몰렸다는 사실에 침통해진 예서를 따뜻한 말로 다독이며 두 사람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자 예서는 우주와 혜나가 처했던 상황에 대해 모두 알고 있는 그를 의아하게 바라봤다.

하지만 그는 특유의 태연함을 드러내며 상황을 빠르게 무마시켰다.

또한 한서진에게 예서의 심리상태를 핑계 대 자신의 명상실에 예서를 데려가기도 했다.

선물을 손에 든 채 주위를 빙빙 돌며 “그 팔찌를 차고 있으면 혜나 꿈도 꾸지 않을 거야”, “강예서는 반드시 성공한 인생을 살 거니까” 등 예서가 혜나를 잊을 수 있게끔 강한 세뇌를 시켰다.

극 말미에 혜나와 그의 대화 녹음파일이 공개돼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졌다.

녹음파일 속 혜나는 김주영이 그 동안 시험지를 빼돌려 왔다는 것을 눈치채 도발하기 시작했다.

혜나의 말을 들은 그는 살벌한 목소리로 “지금 너 나 협박하니?”, “넌… 무서운 게 없니?”라 위협하는 것에서 그가 사건의 배후로 의심되는 상황.

이처럼 그는 캐슬 안에서 벌어진 사건들의 중심에 서서 강한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그가 계획하고자 하는 일들은 과연 무엇일까.

이 모든것은 매주 금, 토 밤 11시 JTBC ‘SKY 캐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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