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원어스(ONEUS), 데뷔곡 ’발키리(Valkyrie)’로 음악방송 신고식… ‘강렬한 첫인상’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1.13 14:3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유표 기자] 신예 원어스(ONEUS)가 주말을 화려하게 밝히며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13일 RBW는 원어스(ONEUS)가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1일 KBS2 ‘뮤직뱅크’, 12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곡 ‘발키리(Valkyrie)’ 무대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밝혔다.

원어스(ONEUS) / RBW
원어스(ONEUS) / RBW

이들은 데뷔 무대임에도 신인 답지 않은 무대매너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여기에 안정적인 라이브와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음악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원어스(ONEUS) 아이튠즈(iTUNES) 캡처 / RBW
원어스(ONEUS) 아이튠즈(iTUNES) 캡처 / RBW

특히, 무대를 환하게 밝히는 6인 6색 비주얼은 팬들을 매료시켰다.

데뷔 무대를 통해 강렬한 매력을 발산한 이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는 물론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데뷔앨범 '라이트 어스(LIGHT US)’는 발매와 함께 국내외 유명 앨범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K팝 유망주로서의 탄생을 알렸다.

데뷔앨범 ‘라이트 어스(LIGHT US)’는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총 7개국 차트 TOP10에 올랐다.

이처럼 이들은 노래와 퍼포먼스를 기본으로 비주얼을 고루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이들의 음악방송 데뷔 무대는 네이버TV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 특히 10대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눈길을 끌었다.

데뷔곡 ‘발키리’는 힙합적인 요소가 가미된 트렌디한 댄스곡. 묵직한 기타 리프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북유럽 신화 속 존재인 ‘발키리’와 불빛을 ‘밝히리’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아 보는 이로 하여금 판타지적 재미를 선사한다.

원어스는 13일 오후 2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데뷔 후 첫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다.

라이브는 물론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청취자들과 한층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