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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가수 강남과 태진아, ‘장지기장’으로 신구 조화 눈길… 나이 잊은 재치 있는 율동까지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9.01.1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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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13일 ‘전국노래자랑’에서는 경기도 용인시를 찾았다.

경기도 용인시는 한국민속촌과 농촌테마파크 외에도 골프장, 스키장, 박물관, 미술관 등 관광지로서 앞서가고 있다.

첫 번째 무대는 신구의 조화가 눈길을 끄는 가수 태진아와 강남이 무대를 장식했다.

‘장지기장’을 부른 가수 강남은 재치있는 율동까지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

올해 나이 66세(1953년생)인 태진아는 여전히 능숙한 창법을 구사했다.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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