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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런던탑의 까마귀, 브란 더 블레스드 왕의 환생…런던탑에 까마귀가 사라지면 불행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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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서프라이즈’에서 런던탑의 까마귀에 얽힌 전설이 소개됐다.
 
13일 MBC에서 방송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영국의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는 런던탑에는 극진한 대접을 받고 있는 존재가 있었는데 뜻밖에도 그것은 까마귀였다.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까마귀가 사라지면 절대 안 된다는 런던탑의 진실을 소개했다.
 
영국의 브란 더 블레스드 왕은 죽으면서 화이트힐에 자신의 몸을 묻어달라고 하고 죽었다.
 
그 후 전쟁이 나기 전에 지금의 런던탑이 있는 화이트힐에서 까마귀가 나타나서 울었고 병이 창궐 할 때도 울어서 재난을 알렸다.
 
그러자 사람들은 브란 더 블레스드 왕이 까마귀로 환생해서 나라를 지킨다고 생각했고 찰스2세는 까마귀가 런던탑에서 사라지면 불행이 닥친다는 소문을 듣게 됐다.
 

또 찰스 2세는 런던탑에서 7마리의 까마귀를 기르게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MBC에서 방송된‘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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