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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 전고운 감독-이솜, 화보 같은 일상…시크 카리스마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1.13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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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영화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과 배우 이솜이 뭉쳤다. 

지난달 8일 이솜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솜 전고운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이 뿜어내는 몽환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압도한다. 

이솜 인스타그램
이솜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솜이누나는 가려도 미모 뿜뿜”, “제일 멋진있는 감독님 전고운 감독님 짱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전고운 감독의 연출작 영화 ‘소공녀’는 지난해 3월 22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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