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연인 이하늬, 민낯도 아름다운 동안 외모 ‘윤계상이 반할만 해’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1.13 03:3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윤계상 연인 이하늬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 인스타그램

특히 이하늬는 완벽한 민낯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외모로 이목을 끈다.

이하늬의 남자친구 윤계상이 출연한 영화 ‘극적인 하룻밤’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극적인 하룻밤’은 지난 2015년 12월에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다.

‘극적인 하룻밤’의 줄거리는 각자 전 애인 결혼식장에서 만난 정훈(윤계상 분)과 시후(한예리 분). 술잔을 기울이며 실연의 고통을 함께 나누던 두 사람은 몸까지 나누는 극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만다. 하지만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나 기막혔던 하룻밤을 보내는 줄거리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