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봄이 오나 봄’ 촬영장서 이유리, 나이 잊은 동안외모 ‘교복핏’ 제대로 완벽소화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1.13 01:4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이유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 #봄이오나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대본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 인스타그램

특히 이유리는 나이를 잊은 듯한 비주얼로 교복을 완벽 소화해 이목을 끈다.

이유리의 나이는 1980년 생으로 올해 38세다.

이유리가 출연 예정인 MBC ‘봄이 오나 봄’은 수목드라마로 오는 23일 방송될 예정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