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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나 봄’ 이유리, 일상 속 깜찍 설정샷…‘나이 역행 미모’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1.1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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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이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봄이오나봄#ㅋㅋㅋㅋ#설정샷”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는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 출연한다.

‘봄이 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판타지 코미디로 오는 1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

한편, 이유리의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39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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