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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여자친구는 나이 10살 차이 소요의원 민혜연 전문의…‘서울대 출신 의사계 김태희’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1.1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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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영화배우 주진모의 여자친구가 소요의원 민혜연 원장으로 알려져 화제다.

12일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주진모가 의사와 열애 중"이라며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알아가는 단계니 예쁘게 봐달라”고 밝혔다.

이후 주진모의 여자친구가 민혜연 원장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민혜원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다. MBC '기분 좋은 날', SBS '좋은 아침', 온스타일 '바디 액츄얼리',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 뷰티 예능과 건강 프로그램에 자문으로 출연했다. 뛰어난 외모와 남다른 몸매 덕분에 '의사계 김태희'로 불리고 있다.

소요의원 SNS
소요의원 SNS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애인관계로 발전했다. 낚시 등 취미 생활을 함께 하며 사랑을 키웠다. 사귄지 얼마되지 않은만큼 결혼을 논하기는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주진모는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했다. '미녀는 괴로워'(2006) '쌍화점'(2008) 드라마 '기황후'(2013) '사랑하는 은동아'(2015)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2017~2018) 등에 출연했다. 다음달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극 '빅이슈'에서 한예슬(38)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주진모의 나이는 45이며, 민혜연 원장의 나이는 10살 연하인 35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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