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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선우정아, ‘무대에 서는 순간 다른 인격’ ··· 펑키하면서 따뜻한 감성 담아내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9.01.1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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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선우정아가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 봄여름가을겨울 편’이 방송됐다.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선우정아는 아이유, 이선희, 유희열, 박정현 등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에게 러브콜을 받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다.

선우정아는 세련된 멜로디와 따뜻한 감성이 인상적인 ‘10년 전의 일기를 꺼내어’를 선곡했다. 

선우정아는 초록색 커트머리와 개성 강한 음색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냈다.

선우정아는 소탈한 평소 모습과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선우정아의 무대는 김종진의 허스키하고 파워풀한 음색과 차별화한 부드럽고 감미로운 무대였다.

전설 김종진은 시종일관 선우정아의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선우정아가 무대를 마치자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자들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보컬이다”, “펑키하지만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살렸다”는 극찬을 보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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