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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크나큰 컴백, ‘늘씬-훤칠 모델돌’ 화이트 정장-칼군무로 무대 장악 ··· ‘이동원 영입’ 그룹 재정비해 눈길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9.01.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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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쇼음악중심’에서 크나큰이 컴백무대를 가졌다. 

12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Apink, 루나, 청하, 우주소녀, N.Flying, 러블리즈, 크나큰, 라붐, 업텐션, 보이스퍼, 려욱, VERIVERY, 핑크판타지, 원어스, 몬트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크나큰은 2016년에 데뷔한 5인조 남자아이돌 그룹이다.

5명의 멤버 모두가 모델 같은 늘씬한 몸매와 큰 키의 소유자라는 점이 타 그룹에 비해 눈에 띄는 점이다.

크나큰은 새 멤버를 영입하는 것으로 그룹을 재정비한 모습이었다.

크나큰이 부른 ‘Lonely night’은 사랑하는 여성과 이별한 후 느끼게 되는 외로움을 가사로 담아낸 곡이다.

크나큰은 화이트 정장으로 평균 180cm이상인 멤버들의 장신과 멋짐을 한 층 더 돋보이게 했다.  

또 카리스마 넘치는 칼군무로 무대를 장식해 팬들에게 큰 환호를 받았다. 

‘쇼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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