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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틸 씨 유’ 벨라 손, 근황 전해 눈길…“갈수록 미모 렙업하는 벨라”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1.1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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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아이 스틸 씨 유’ 벨라 손이 근황을 전했다.

벨라 손은 지난달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 is better than 1♥”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은 거울에 기대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치명적인 매력이 묻어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벨라 손 인스타그램
벨라 손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엄청 이쁘다ㅠㅠ”, “사진을 보고 말을 잃었다”, “갈수록 미모 폭발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7년생으로 만 22세가 되는 벨라 손은 2003년 데뷔했으며, 영화 ‘미드나잇 선’, ‘아이 스틸 씨 유’ 등의 작품서 맹활약했다.

그는 자신의 이름으로 된 화장품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2016년에는 양성애자라고 커밍아웃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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