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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무비월드’ 영화공작소, ‘국가부도의 날 VS 수상한 고객들’…파산을 막아야 된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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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접속 무비월드’에서 ‘국가부도의 날’과 ‘수상한 고객들’이 나왔다.
 
12일 방송된 sbs‘접속! 무비월드-영화공작소’코너에서는 ‘국가부도의 날’과 ‘수상한 고객들’을 소개했다.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호황을 믿어 의심치 않았던 그때, 곧 엄청난 경제 위기가 닥칠 것을 예견한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한시현(김혜수)은 이 사실을 보고했다.
 
이후 그는 뒤늦게 국가부도 사태를 막기 위한 비공개 대책팀을 꾸리게 됐다. 
 
한편, 곳곳에서 감지되는 위기의 시그널을 포착하고 과감히 사표를 던진 금융맨 윤정학(유아인)은 국가부도의 위기에 투자하는 역베팅을 결심하고 투자자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이런 상황을 알 리 없는 작은 공장의 사장이자 평범한 가장 갑수(허준호)는 대형 백화점과의 어음거래 계약서에 도장을 찌고 소박한 행복을 꿈꾼다.
 
또  ‘수상한 고객들’에서 주인공 배병우(류승범)는 한때는 야구왕을 꿈꾸었지만 업계 최고의 안하무인 보험왕이 됐다.
 

어느 날 고객의 자살방조혐의로 인생 최대 위기에 처한 그는 몇 년 전, 고객들과의 찜찜한 계약을 떠올리고 그들을 찾아 나서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SBS 방송‘접속! 무비월드’는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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