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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해야’ 티저 속 빛나는 미모…‘정우영 캐스터 보고 있나’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1.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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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여자친구가 신곡 ‘해야’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예열을 마쳤다.
 
여자친구는 12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타임 포 어스)’의 타이틀곡 ‘해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여자친구 멤버들은 서로 어깨동무를 한 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발랄한 분위기도 잠시 은하의 피아노 연주가 시작되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쏘스뮤직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자 여자친구는 격정적인 멜로디에 아련한 감성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펼쳤고, 여기에 영상 말미 “찬란한 해야 해야”라는 후렴 일부분이 공개되며 강한 임팩트를 안겼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서 멤버 각각의 스토리가 예고됐다면, 두 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여자친구 완전체 모습이 베일을 벗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물오른 감정 연기와 섬세한 영상미가 합쳐져 신곡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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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의 타이틀곡 ‘해야’는 전작인 ‘밤’의 연장선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는 ‘해’에 비유했다. 한층 깊어진 여자친구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현란한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소용돌이치는 소녀의 복잡미묘한 심경을 담았다.
 

여자친구는 14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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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일 정우영 캐스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gfriend) 컴백 쇼케이스 대본을 인증했다. 기자간담회와 팬쇼케이스 모두 MC로 나선다는 사실을 인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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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공적으로 컴백할 여자친구와 성공한 팬의 만남에도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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