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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진영과 친언니 홍선영 부재 회차 시청률은?…‘직업 예능인 해야 될까’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1.1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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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가 최근 연속 시청률이 상승되면서 지난주에는 시청률 21.1%를 기록하면서 시청률 20%대를 돌파했다.
 
1월 6일 방송에서는 신애라가 게스트로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 보다 시청률이 2.6% 포인트 하락했다.  동시간대 1위는 유지 했지만 1부, 2부 평균 시청률 18.5% (TNMS, 전국)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자매 분이 방송되지 않았는데 지난 12월 23일 홍진영 엄마의 첫 스튜디오 출연 방송 당시 시청률은 19.2%를 기록하면서 전날 18.4% 보다 0.8% 포인트 상승했고 12월 30일 방송에서도 홍자매 출연과 함께 시청률이 21.1% 까지 상승했던 것과 대조를 보인다.
 
최근 ‘미우새’ 방송에서는 연속 홍자매와 홍자매 엄마가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었다.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12월 23일 방송에서 최고 1분 시청률은 홍자매 엄마가 차지해 최고 1분 시청률 24.9%을 기록했었고 12월 30일 방송에서는 게임 홀릭 먹방 홀릭 홍자매 모습이 최고 1분 시청률 26.8%를 기록했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 인스타그램

 
지난해 12월 23일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은 홍진영 엄마가 차지했는데 홍진영과 언니 홍선영의 먹방 실력을 보고 홍진영 엄마가 저렇게 많이 먹는 줄 몰랐다며 ‘환장하겠네’라고 하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며 시청률이 24.9%까지 상승했다.
 

홍진영은 최근 친언니 홍선영과 SBS ‘미운 우리 새끼’ 출연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홍진영은 친언니가 방송 후 펑펑 운 것과 이틀 동안 3kg이 빠진 사실 등 후일담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홍진영은 행사, 화장품, 앱 개발에 이어 신인 제작까지 시작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그는 SNS를 활용한 최초의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했다. 사실상 직업을 초월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이에 신인 제작 계획과 이유 등에 대한 관심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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