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SKY캐슬(스카이 캐슬)’ 김병철, 박유나가 김보라와 싸운 사실…경찰 살인범으로 ‘김혜윤-박유나-찬희 의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2 00:0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SKY 캐슬’에서는 김병철은 사건 당일 박유나가 김보라가 싸운 사실을 알게 되고 경찰들이 아이들을 의심하자 부모들이 대책을 세우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1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는 민혁(김병철)은 세리(박유나)가 클럽 MD로 일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jtbc‘SKY 캐슬’방송캡처
jtbc‘SKY 캐슬’방송캡처

 
그러는 가운데 세리(박유나)가 승혜(윤세아)에게 사건 당일날 세리(박유나)가 혜나(김보라)와 싸웠다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됐다.
 
이어 간 밤에 일어난 혜나(김보라)의 추락사건으로 캐슬에 경찰들이 들어닥쳤다.
 
경찰은 혜나(김보라)와 사이가 안 좋았던 예서(김혜윤)와 당일 싸웠던 세리(박유나) 그리고 혜나(김보라)의 문자를 받고 베란다로 나간 우주(찬희)를 의심했다.
 
이에 네 부부는 한자리에 모여서 대책을 세우기로 했고 결국 서로를 비난하며 어른 싸움으로 번지게 됐다.
 
한편, 진희(오나라)는 사건 당일 혜나(김보라)가 예서(김혜윤)에게 자신이 준상(정준호)의 딸이라는 사실을 학교 게시판에 올린다고 하며 싸우는 모습을 목격했고 예서를 의심했다.
 

또 서진(염정아)은 진희(오나라)가 예서와 혜나가 싸우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사실을 알고 “말하지 말라”고 부탁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jtbc 금토드라마‘SKY 캐슬(스카이 캐슬)’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