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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마’ 제시카 차스테인, 고혹美 넘치는 일상 모습…‘완벽한 여신 미모’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1.1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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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영화 ‘마마’ 제시카 차스테인이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제시카 차스테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at's my carry-on allowance? @ralphlaure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 차스테인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제시카 차스테인 인스타그램
제시카 차스테인 인스타그램

특히 넘치는 고혹미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Perfect woman”, “Ha ha great post”, “i love you so much”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 차스테인은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마마’에서 애너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해당 영화는 11일 밤 11시 30분부터 채널CGV에서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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