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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화사, 이시언 ‘토실쇄골-교태’에 반해 ··· “오빠, 딱 내 스타일이야~”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9.01.1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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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나혼자산다’에서 이시언이 화사로 파격변신했다. 

1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이시언이 화사로 파격변신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이시언은 지난 2018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었다. 이시언이 당시 수상공약으로 내걸었던 화사 분장을 하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파격적인 이시언의 모습에 스튜디오 안에 있던 모든 출연자들이 경악에 가까운 비명을 질렀다. 출연자들은 좀처럼 이시언의 모습을 받아들이지도, 쉽게 진정하지도 못했다. 

겨우 진정한 박나래가 화사와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박나래의 전화를 받은 화사는 이시언의 모습을 보자마자 웃음을 터뜨렸다. 이시언은 화사가 보는 앞에서 토실한 쇄골을 드러내고 온갖 교태를 부리며 곱창을 먹었다.

화사는 “완전 짱이다. 너무 똑같다. 화장, 모자, 쇄골이 완전 제 스타일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얼굴이 제 취향이다”라고 말했다. 

화사의 말에 전현무가 “화사 씨가 욕할까봐 걱정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화사는 “제대로 취향저격 당했다. 역시 최우수상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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