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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마’, 모성애를 다룬 역대급 공포영화…‘누적 관객 수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1.1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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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영화 ‘마마’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의 공포 영화 ‘마마’는 2013년 1월 23일 개봉했다.

상영시간은 총 100분으로 국내에서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2013년 미국 버지니아주의 작은 마을 클리프톤 포지. 

마을 외각의 오래된 숲속 깊은 곳, 버려진 오두막에서 두 자매가 발견된다. 

영화 ‘마마’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영화 ‘마마’ 스틸컷 / 네이버 영화

그들은 바로 5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부모의 충격적인 사망 사건 이후 행방불명 됐던 8살 빅토리아와 6살 릴리로 밝혀진다.

두 자매의 하나뿐인 가족인 삼촌 루카스 (니톨라이 코스터 역)와 여자친구 애너벨 (제시카 차스테인 역)은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조카들을 자신들의 집으로 데려온다. 

하지만, 오두막에서 돌아온 것은 아이들 만이 아니었다.

도대체 두 자매를 기른 것은 누구였을까? 

제시카 차스테인, 니콜라이 코스터 왈도가 주연을 맡은 영화 ‘마마’의 누적 관객 수는 91,1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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