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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보이(Giriboy), 멍한 표정으로 먼 곳 바라보는 중…‘귀여운 시영이’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1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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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기리보이(Giriboy)가 멍한 표정으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

최근 기리보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경을 쓰고 검은색 가방을 멘 기리보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기리보이 인스타그램
기리보이 인스타그램

기리보이의 모습은 비장해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빠 귀여워”, “개멋있어”, “큐리풀리해어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1년 생인 기리보이는 올해 나이 29살이며 본명은 홍시영이다.

2011년 디지털 싱글 앨범 ‘You Look So Good To Me’로 데뷔한 기리보이는 ‘치명적인 앨범 II’, ‘Wake Up’, ‘왜 그렇게 사니’ 등을 차례대로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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