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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조재범, 성폭력 증거 확보 중…김보름 1여년 만에 ‘노선영 폭언 주장’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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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뉴스룸’에서 심석희 선수를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된 조재범 전 코치와 김보름의 노선영 폭언주장을 보도했다.
 
11일 방송된 jtbc‘뉴스룸’에서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22)를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된 조재범(38) 전 코치의 경찰 조사가 늦어도 이달내 이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jtbc‘뉴스룸’방송캡처
jtbc‘뉴스룸’방송캡처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남부지방경찰청은 조씨에 대한 조사를 늦어도 이달 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구치소에 수감중인 조씨를 대신해 그의 변호인단과 일정을 조율해 오는 16일 조사를 계획했지만, 조씨의 상습상해 항소심 재판이 23일로 연기되며 조씨의 구치소 조사가 다소 지연됐다.
 
이어 뉴스룸에서는 “최근 5년간 성폭력건의 통계를 조사해본 결과 빙상 성폭룍 징계가 최다”라고 보도했다.
 

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 선수가 1년 여만에 “노선영 선수가 꾸준히 나에게 험한 말을 일삼았다”라고 하며 갈등부분에 대해 다시 언급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jtbc‘뉴스룸’은 매일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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