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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팔빈, 해변서 찍은 화보 사진 화제…“입고 다닐 수는 있나”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1.1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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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바바라 팔빈이 과거 공개한 화보 사진이 눈길을 끈다.

바바라 팔빈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팔빈은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특히 그의 몸매를 부각시키는 수영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
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아름답다”, “여름이라면 좋겠네”, “저런 수영복을 누가 살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바바라 팔빈은 2006년 모델로 데뷔했고, 2012년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발탁돼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2014년 영화 ‘허큘리스’에서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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