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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녀녀녀’ 신주아, 남편 라차나쿤과 미세먼지 속 데이트…“마스크 꼭 쓰고 다니시길”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1.1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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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영화 ‘녀녀녀’ 신주아가 과거 태국 출신 남편 라차나쿤과 함께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신주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쿤과 함께 카페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흐릿한 사진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주아 인스타그램
신주아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행복하세요”, “미남미녀ㅎㅎ”, “마스크 꼭 쓰고 다니셔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4년생으로 만 35세가 되는 신주아는 2004년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했다.

남편인 라차나쿤은 그보다 2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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