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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투병’ 이정섭, 방송서 사연 고백해 눈길…그의 나이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1.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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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배우 겸 요리연구가 이정섭이 암 투병 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방송된 ‘마이웨이’서 이정섭은 과거 위암 판정을 받고 가족에게도 이를 알리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그는 연극무대서 연출가, 배우로 활동하다 1994년 ‘사랑을 그대 품안에’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이정섭 / ‘마이웨이’ 방송 캡처
이정섭 / ‘마이웨이’ 방송 캡처

이후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을 오가며 다방면으로 활동했던 그는 4년 전 위암 판정을 받았다.

위의 3/4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아 몸무게가 13kg이나 줄었던 그는 요리를 계속하며 활력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1946년생인 이정섭의 나이는 올해로 만 73세가 되며, 절친한 연예계 동료로는 김을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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