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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나이에도 이성미, 엄마에 대한 그리움 표출…“너무 보고 싶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1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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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이성미가 방송에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두 번째 서른’에서는 4명의 멤버들이 그동안 가슴 속 깊이 담아뒀던 가족 이야기를 고백했다.

인순이는 6∙25전쟁 참전 주한미군이었던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았다.

실제로 한번도 뵙지 못한 아버지를 회상하며 “당시 17살의 아무것도 모르는 소년이었을 아버지를, 이제는 이해할 수 있다”라며 깊은 마음을 드러냈다.

TV조선 ‘두 번째 서른’ 제공
TV조선 ‘두 번째 서른’ 제공

언니들을 살뜰히 챙기며 분위기 메이커로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던 이성미도 어머니에 대한 애달픈 마음을 고백했다. 

태어난 지 100일도 되기 전에 어머니와 헤어져 그 빈자리를 느끼며 쓸쓸한 유년기를 보낸 그는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 지금이라도 만나면 따뜻한 밥 한 끼 차려드리고 싶다”고 말해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이성미는 1959년생으로 올해 나이 6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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