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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홍은동 포방터시장 돈까스집 근황, 계속된 민원에 최종 결단 “하루 전날부터 대기명단”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1.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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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소개된 홍은동 포방터시장 돈까스집이 화제인 가운데 최종 확정된 대기 방법을 공지했다.

지난 8일 홍은동 포방터시장 돈까스집 ‘돈카2014’는 인스타그램에 “내일 부터는 하루 전날부터(당일영업종료후)오후5시 이후부터 대기명단을 받겠습니다. #다음날 12시부터 순차적으로 식사가 가능합니다. #이번이 최종확정된 방법 입니다. 자꾸만 혼선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내일은(9일) 다음날(10일) 예약만 받겠습니다. #오늘은 대기명단 끝났습니다. #오늘은 대기하지 마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돈카2014 인스타그램
돈카2014 인스타그램

앞서 홍은동 포방터시장 돈까스집 ‘돈카2014’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한 이후 백종원을 비롯한 손님들의 후기와 극찬이 줄을 이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전날부터 줄을 서는 사람들의 소음으로 인해 민원이 잇따르자 대기실을 만들기도 했다.

현재 대기실은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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