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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마당’ 뉴트로 열풍 중심에 서 있는 추억의 청춘 뮤지엄과 빈티지샵을 방문하다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9.01.1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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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11일 ‘생생정보마당’에서는 복고에 새로움을 더한 뉴트로에 관해 알아봤다.

외관부터 강렬한 색감을 보이고 있는 이곳은 7080 그 시절 그 동네를 그대로 재현했다.

옛날 교복과 초등학교 교실에 추억의 도시락과 난로도 재현했다. 당시에는 보온 도시락이 없어 서로 난로 밑으로 내려주기도 했다.

촌스러움에서 신선함도 느껴지는지 젊은이들과 아이들도 즐거워 하는 모습이다.

목욕탕 외에도 다양한 포토존이 가득하다.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그 외에 빈티지 박물관도 찾았다.

추억의 오르간, 엔틱함을 담은 영문 필기체 타자기 등 빈티지 소품들이 총출동했다.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진공관 턴테이블도 구경할 수 있다.

촛불을 끄는 스너퍼, 케이크를 자르고 옮기는 케이크 서버, 빈티지 다리미 등, 희귀한 소품들도 볼 수 있다.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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