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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2018년 2월 재개봉했던 인기작…실시간 등극 왜?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1.11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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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영화 ‘블레이드 러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993년 5월에 개봉한 영화는 2018년 2월 15일에 재개봉했다.

핵전쟁 이후 혼돈으로 무질서로 휩싸인 2019년, 복제인간 ‘로이’를 포함한 ‘넥서스 6’이 오프월드에서 반란을 일으킨 후 지구로 잠입한다. 

‘블레이드 러너’ 포스터
‘블레이드 러너’ 포스터

은퇴한 블레이드 러너였던 '데커드'(해리슨 포드)는 지구에 잠입한 복제 인간들을 찾는 임무와 함께 강제로 복직하게 되고, 탐문 수사를 위해 찾아간 넥서스 6 제조사인 타이렐 사에서 자신이 복제 인간임을 모르는 ‘레이첼’(숀 영)을 마주하게 된다. 

한편, 증거의 꼬리를 잡아 수사하던 도중 ‘데커드’는 ‘레이첼’ 덕분에 위기 속에서 목숨을 구원받게 되고, 복제 인간과의 마지막 전투를 앞두게 된다.

‘블레이드 러너’는 11월 2시 50분부터 채널 cgv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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