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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타워 희망의탑’, 탑의 수호자 VS 악의 추종자 차원을 넘나드는 운명 대결…줄거리와 평점은?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1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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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다크타워 희망의탑’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이목을 끌었다.

2017년 8월 23일 개봉된 ‘다크타워 희망의탑’은 액션, 모험, 판타지 장르의 영화이다.

‘다크타워 희망의탑’ 스틸컷 / 네이버영화
‘다크타워 희망의탑’ 스틸컷 / 네이버영화

이드리스 엘바, 매튜 맥커너히, 톰 테일러, 수현 등이 출연한 ‘다크타워 희망의탑’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두 개의 차원이 공존하는 세상. 악의 세력이 세상의 균형을 유지하는 다크타워를 파괴하려 하고, 
이를 수호하려는 건슬링어들은 모두 죽임을 당한다. 유일하게 혼자 살아남은 최후의 건슬링어 ‘롤랜드’(이드리스 엘바)는  마지막 예지자 '아라 캠피그넌'(수현)에 의해 자신의 숙명을 깨닫고 홀로 악의 추종자인 맨인블랙 ‘월터’(매튜 맥커너히)에 맞선다. 맨인블랙인 ‘월터’는 세상을 완전히 무너뜨리기 위해 차원을 넘나들며 끊임없이 다크타워를 파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이 사실을 알게 된 건슬링어 ‘롤랜드’는 그에 맞서기 위해 두 개의 세상을 오가는데… 건슬링어 VS 맨인블랙, 탑의 수호자 VS 악의 추종자 차원을 넘나드는 운명의 대결이 시작된다!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액션 하나는 끝내준다”, “차원을 넘나드는 판타지가 상당히 인상깊네요” 등이 평과 함께 평점 7.36을 줬다.

‘다크타워 희망의탑’는 누적관객 수 9만702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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