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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사랑스러운 미소로 팬들에게 인사…미모는 항상 열일 중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0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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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지연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최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반으로 묶음 머리를 한 그의 모습이 담겼다.

지연 인스타그램
지연 인스타그램

그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져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쁘다 지연”, “보고싶어요 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연은 1993년 생으로 올해 나이 27살이다.

그는 2108년 12월 ‘One day’를 발표해 국내 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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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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