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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Seventeen) 도겸, 귀여운 모습+설레는 얼굴…캐럿들의 ‘첫사랑 오빠’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0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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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세븐틴(Seventeen) 도겸이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도겸이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건 뽀너스!”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검은색 재킷을 입고 안경 모양 스노우를 한 그의 모습이 담겼다.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

그의 모습에 캐럿들은 쓰러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난 그 결혼 찬성일세..”, “C U T I E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세븐틴의 멤버인 도겸은 2019년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해 음반 강자 다운 면모를 보였다.

도겸은 1997년 생으로 올해 나이 23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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