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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일, 뛰어난 노래 실력만큼 따뜻한 마음…훈훈한 모습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0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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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양다일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양다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년의 시작을 이번에도 따뜻한 연탄 봉사로~~~~~#감기걸린듯”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빨간 조끼를 입고 목장갑을 낀 그의 모습이 담겼다.

양다일 인스타그램
양다일 인스타그램

그는 행복해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양다일은 최고다”, “연탄을 너무 조금 드는 거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양다일은 2018년 10월 ‘고백’을 발매해 음원 강자 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1992년 생으로 올해 나이 28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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