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Henry), 눈을 뗄 수 없는 얼굴과 완벽한 비율…‘저런 교수님 어디 있나요?’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0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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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헨리(Henry)가 강연을 하고 있다.

최근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esterday was a big day! I’m honored to be the new Goodwill Ambassador for the @ivi_friends. I’ve always been proud of the amazing work that my close friend @justinim does at the IVI. His work focuses on identifying the diseases that cause the most suffering in some of the most under-privileged parts of the world. The children in these areas need life-saving vaccines the most! I’m so happy that I can now take part in helping raise awareness for the important work that he and his colleagues are doing. I will do my best!”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항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회색 슈트를 입고 앞머리를 넘긴 그의 모습이 담겼다.

헨리 인스타그램
헨리 인스타그램

그는 색다른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만들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Henry I'm so Proud of you”, “오빠 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뛰어난 예능감으로 ‘2017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남자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헨리는 2018년 2월 ‘Monster’를 발표해 완벽한 노래 실력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