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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김승현 아버지, 최창민 모인 팔순잔치서 “김승현 두달 뒤 결혼” 폭탄발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0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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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김승현의 아버지가 폭탄선언을 날렸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는 큰아버지 팔순잔치에 참여하는 김승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승현의 아버지는 도착 전부터 두 아들이 받게 될 질문들을 짚어보며 그에 대해 자신이 시키는 대로 답하라고 신신당부하는 등 확실한 준비에 들어갔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제공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제공

특히 “장가는 언제 가냐”는 질문을 받을 게 뻔한 김승현에게는 반드시 “두 달 안에 결혼한다”고 대답할 것을 지시했다.

도착 후 아버지의 예상대로 집안 어른들의 질문공세가 이어지자 김승현의 아버지는 미리 준비한대로 “두 달 안에 결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친지들이 “조카며느리 사진 좀 보자”며 궁금해하자 “연예인은 아니지만 연예인급은 된다”는 거짓말을 해 김승현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큰아버지의 팔순잔치에는 김승현의 절친 최창민(최제우로 개명)이 깜짝 게스트로 찾아와 반가움을 샀다.

김승현은 딸 수빈이와 함께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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