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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라이머♥’ 안현모, 드레스 입고 매혹적인 자태 뽐내…‘눈부신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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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안현모가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패턴이 매력적인 드레스를 입고 옷을 구경하고 있다.

특히 그린 듯한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끈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외모 실력 키 몸매.. 모두 눈부셔요♥”, “언니 진짜 여신....”, “항상 너무 예쁘셔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 남편 라이머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두 사람은 6살 나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며 그는 최근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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