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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김제동’ 정청래, 임종석 비서실장 교체에 “힘들어서 아마 그만두고 싶었을 것”…정두언 “분위기 쇄신 차원”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1.0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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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오늘밤 김제동’에 출연한 정두언 전 의원과 정청래 전 의원이 임종석 비서실장 교체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8일 KBS1 ‘오늘밤 김제동’은 ‘최후의 절규, 굴뚝 위 단식현장’, ‘정치가중계 - 청와대 2기 개편 해설서’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KBS1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KBS1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정치가중계’ 코너에서는 정두언 전 국회의원과 정청래 전 국회의원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함께 했다.

임종석 비서실장 교체에 대해 정청래 전 의원은 “제가 봤을 때 임종석 비서실장도 아마 그만 두고 싶었을 것이다. 너무 (비서실장 일이) 힘들다. 그래서 감독이 체력이 떨어진 선수를 교체 하듯이, 그런 차원에서는 시기적으로 적절한 타이밍의 인사였다고 본다”고 분석했다.

정두원 전 의원은 “국정운영의 성적표가 대통령 지지율이다. 지지율이 80%대에서 이제 40%로 떨어졌다. 그러면 비서실 운영도 높은 평가를 줄 수 없는 거다.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교체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KBS1 시사 토크쇼 ‘오늘밤 김제동’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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