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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선수, 새해 맞아 인사 전해…“다사다난했던 2018년”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1.0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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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달 31일 최민정은 자신의 SNS에 “다사다난 했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어 행복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을 수 있어 감사했고 좋은 인연들을 만나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유독 잦았던 부상과 힘들었던 순간들은 저를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습니다.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민정 인스타그램
최민정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18년 최민정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운동복을 입은 모습부터 평범한 최민정의 일상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민정선수 2019년에도 힘내세요!”, “2018년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민정은 2018년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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