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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나인룸’ 종영 후 근황 보니...나이 잊은 동안 甲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9.01.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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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나인룸’ 김희선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그렇게 심각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스토랑 안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메뉴 선정에 있어 진지한 그의 표정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희선 SNS
김희선 SNS

김희선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44세다.

tvN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김해숙)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김영광)의 인생리셋 복수극을 담은 작품이다.

지난해 11월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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