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박신혜와 데이트…김의성 찾아가 동맹 맺고 피흘리는 박훈 보고 ‘경악’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06 22:1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현빈이 박신혜와 데이트를 하고 김의성을 찾아가서 게임 속을 보여주기 위해 동맹을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6일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진우(현빈)는 경찰 출석을 하루 앞둔 날, 느닷없이 희주(박신혜)에게 전화를 걸어 데이트를 하자고 했다.
 

tvN‘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방송캡처
tvN‘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방송캡처

 

희주(박신혜)는 한껏 멋을 부리고 진우(현빈)을 만나러 갔고 진우는 희주에게 뭘 또 주렁주렁 달고 나왔어요라고  놀렸다.
 
진우(현빈)와 식사를 하던 희주(박신혜)는 민주(이레)에게 할머니 영심(김용림)이 상범(이학주)가 세주(찬열)가 죽었을 거라는 말에 충격을 받고 쓰러졌다는 전화를 받았다.
 
한편, 진우(현빈)은 경찰 출석일날 병준(김의성)의 강의실을 찾았다.
 

진우는 병준에게 “나는 정훈(민진웅)이 처럼 될까봐서 두려워 제안하지 않았지만 사실 제 말이 진실이라는 걸 지금 이 자리에서도 증말할 수 있다.”라고 하며 “교수님은 렌즈를 끼고 서버를 열어달라면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병준(김의성)은 회사에 서버를 요청해 달라고 했고 진우(현빈)는 “이제부터 저랑 운명을 같이 하시는 겁니다. 끝까지 같이 가시죠”라며 동맹을 했고 병준의 눈 앞에 형석(박훈)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