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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검 1위 감사합니다”…스카이캐슬(SKY캐슬) 김서형 딸 케이 역 조미녀, 뜨거운 관심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01.0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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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스카이캐슬(SKY캐슬) 김서형 딸 케이로 등장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선사한 조미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매주, 매회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SKY캐슬)’.

극 중 김서형의 딸 케이로 등장한 조미녀가 화제다. 조미녀가 연기하는 케이는 9살에 조지워싱턴 대학에 입학할 정도로 천재였으나 사고를 당한 후 베일에 쌓여진 인물로, 김서형의 감정을 동요케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특히 조미녀는 캐릭터 소화를 위해 무려 18KG을 증량했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케이의 정체가 딸로 밝혀졌는데요. 저 남자아니고 여자 맞아요”라며 “외모 관련 이야기 많은데요 케이를연구하면서18kg증량했습니다. 앞으로 스카이캐슬 그리고 김주영엄마와 케이는 어떻게될지 저도 무지 궁금해요... 저도 열심히 연기하겠습니다”라고 기대감을 더했다. 

조미녀 인스타그램
조미녀 인스타그램

연일 화제를 모으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는 등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조미녀. 이어 6일 오전에는 “실시간 검색어 1위 실화임? 오늘 하루 핸드폰 불난줄알았어요. 오늘 하루만 구름위날고 내일부터 가던길 묵묵히 걷겠습니 들뜨지않게 평정심 가질게요. 많은 응원과 관심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덧붙였다.

남은 방영분에서 조미녀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조미녀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9세. 2011년 1월부터 12월까지 세종문화회관 서울시극단 시즌단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스카이캐슬(SKY캐슬)은 시청률 15.8%를 기록하며, 놀라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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