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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스카이 캐슬)’ 김병철, 박유나 하버드 입학 거짓말 사실 알고 ‘손찌검’…윤세아 “내 딸에게 손대지마”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0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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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SKY 캐슬’에서는 김병철은 박유나의 하버드 입학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알고 손찌검을 해서 윤세아가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는 민혁(김병철)은 준상(정준호)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하버드에 다니는 딸 세리(박유나) 자랑을 했다. 

 

jtbc‘SKY 캐슬’방송캡처
jtbc‘SKY 캐슬’방송캡처

 

그러자 세리(박유나)가 하버드에 다닌 것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준상(정준호)은 민혁(김병철)을 향해 의미 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집에 온 민혁(김병철)은 가족들과 식사를 하게 됐고 그때 세리(박유나)가 민혁(김병철)의 휴대폰에 “하버드에 합격한 적이 없다”는 문자를 보냈다.
 
민혁(김병철)은 세리(박유나)의 문자에 충격을 받았고 “세리가 하버드에 합격한 적이 없다네”라고 말했다.
 

또 세리(박유나)가 집으로 돌아와서 대들자 민혁은 세리의 뺨을 때렸고 이를 본 승혜(윤세아)가 “내 딸한테 손대지마”라고 소리를 지르고 세리를 데리고 나가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jtbc 금토드라마‘SKY 캐슬(스카이 캐슬)’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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