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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청하 컴백, ‘벌써 12시’-매혹적 춤선으로 ‘남심 유혹’ 완료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9.01.0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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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쇼음악중심’에서 청하가 컴백무대를 가졌다.

5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루나, 려욱, N.Flying, 청하, 러블리즈, 드림노트, 더보이즈, 업텐션, 보이스퍼, 14U, 디크런치, W24, 황인선, 몬트, 플레이버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지난 해, ‘롤러코스터’와 ‘love u’로 큰 인기를 얻었던 청하가 컴백했다.

청하는 2016년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이후, 아이오아이 멤버들 중 홀로서기에 제일 성공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신곡 ‘벌써 12시’는 떠나야할 시간이 되어 이별해야 하는 남녀가 서로를 보내주기 싫어하며 아쉬워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다.

청하는 매혹적인 춤선으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전보다 한층 더 섹시해진 청하의 모습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잘 어울려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쇼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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