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뮤직뱅크’ 청하 ‘벌써 12시’ 컴백, 더 도발적! 더 적극적!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1.04 17:4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뮤직뱅크’에서 청하가 지상파 컴백 무대를 가졌다.

4일 KBS2 ‘뮤직뱅크’에서는 워청하, 루나, 려욱, 러블리즈, 엔플라잉, 디크런치, H.U.B, 더보이즈, W24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그 밖에도 드림노트, 라붐, 보이스퍼, 블랙식스, 스펙트럼, 업텐션, 주원탁, 핑크판타지, 최원명&케이 등이 출연해 구성을 꽉 채웠다.

청하는 신곡 ‘벌써 12시’의 무대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퍼포먼스 퀸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했다.

이번 무대에서는 기존에 선보였던 곡들보다 더욱 도발적이고 적극적인 청하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