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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시’ 청하, 다 가려도 미모는 숨길 수 없어…“밤비랑 산책하면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1.0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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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벌써 12시’ 청하가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청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 1일 ㅋㅋㅋㅋㅋ 밤비랑 산책하면서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반려견 밤비를 안아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하 인스타그램
청하 인스타그램

특히 모자에 마스크까지 써도 가릴 수 없는 미모가 눈에 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밤비보다 얼굴이 작은고야?!?!?!?”, “ㅠㅠㅠㅠ너무 귀여워요ㅠㅠ”, “너무 귀여운 거 아니에요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청하는 신곡 ‘벌써 12시’로 컴백했으며 1996년 2월 9일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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