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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벤틀리, 거북이 닌자로 변신…‘고통받는 아빠 샘해밍턴’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1.0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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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윌리엄, 벤틀리가 거북이 닌자로 변신했다.

지난 3일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거북이 닌자로 변신중..... 예전에 팬분께서 선물로 보내주신건데 좋은 타이밍에 입으려고 간직했었죠!! 감사합니다~~아빠가 만들어 주신 닌자 안깅은 썼는데 왜 앞이 안보느이는 걸까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북이 닌자 옷을 입은 윌리엄,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윌리엄 해밍턴 공식 인스타그램
윌리엄 해밍턴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샘 해밍턴 위에 올라탄 윌리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샘 해밍턴과 정유미 씨는 지난 2013년 10월 결혼했다.

윌리엄은 2016년 7월 12일, 동생인 벤틀리는 2017년 11월 8일 태어났다.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가 출연 중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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