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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나이 믿기지 않는 여전한 외모…‘전성기 시절과 똑같아’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1.0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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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이성미가 변함 없는 외모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두 번째 서른’에서는 네 발 자전거를 타고 등장한 이성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성미는 전성기 시절과 똑같은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1959년생인 이성미의 나이는 올해 61세.

TV조선 ‘두 번째 서른’ 방송 캡처
TV조선 ‘두 번째 서른’ 방송 캡처

이성미는 지난 1980년 T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했다.

당시 이성미의 나이는 22세였다.

TV조선 ‘두 번째 서른’은 60대에 접어든 네 사람이 5박 6일 동안 국내 여행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여행담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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