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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아드리아해 여행 4부, ‘천공의 성 라퓨타’의 모티브 ‘이스트라반도 모토분’…송로버섯 주산지, 아이 주먹 크기가 40만원?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1.0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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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세계테마기행’에서 지중해 북부 이탈리아 반도와 발칸 반도 사이에 있는 아드리아해를 찾았다.
 
3일 EBS1 ‘세계테마기행’에서는 ‘푸른 바다의 전설 아드리아해’의 4부 ‘100년 전 귀족 여행’ 편을 방송했다.

MBC ‘생방송 오늘 저녁’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해당 편에 큐레이터로 나선 김철민 한국외대 세르비아 크로아티아어과 교수는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몬테네그로 등을 방문했다.

이스트라반도에는 애니메이션 영화 ‘천공의 성 라퓨타’의 모티브가 되었던 마을이 있다. 구름 위의 봉긋하게 솟은 모토분(Motovun) 마을은 귀하디귀하다는 흰 송로버섯 주산지기도 하다. 송로버섯는 아이 주먹만 한 작은 크기가 무려 40만원이 넘는 귀한 몸값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MBC ‘생방송 오늘 저녁’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 저녁’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 저녁’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교양 프로그램 ‘세계테마기행’은 평일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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