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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차암 초등학교 화재원인은? ‘스티로폼?’…“용접작업 하던 중 불티에 튀면서 화재” 인명피해? 無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1.0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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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천안 차암 초등학교가 화제가 되고 있다.

천안시 차암동의 차암초등학교 증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목이 쏠리고 있었던 것.

천안 차암 초등학교 화재로 오는 8일 방학을 앞둔 900여 명의 학생과 교사들은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천안 차암 초등학교 화재 / 연합뉴스
천안 차암 초등학교 화재 / 연합뉴스

특히 수업 중인 학생과 교직원은 운동장 등으로 긴급 대피했다고 전해졌다.

천안 차암 초등학교 화재 원인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증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용접작업을 하던 중 불티가 단열재용 스티로품에 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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