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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양소영 변호사 “고3맘 됐다…긴장되고 아이 푸쉬에 힘들어”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1.0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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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3일 방송된 ‘아침마당’ 목요이슈토크 나는 몇번 코너에서는 ‘대학 입시’를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양소영 변호사, 이미애 교육컨설턴트, 강성태 작가, 천항욱 교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소영 변호사는 “아이가 고3이 된다고 생각하니까 제가 더 긴장이 된다”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어 “티를 안 내려고 하는데 큰애도 마음이 불안한가보다. 아이가 ‘엄마 어디 가서 대학을 가겠는지 안 가겠는지 물어보고 와’라고 한다. 푸쉬를 당하고 있어서 굉장히 힘들다”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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