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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어워즈’, 황정민부터 정해인까지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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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최고의 배우들이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자로 나선다.

5, 6일에 개최되는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시상자 라인업이 최종 확정됐다.

2019년 ‘골든디스크어워즈’를 찾는 22명의 시상자는 지난 1년간 K팝을 이끈 가수들을 축하하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을 결정했다. 

무게감부터 남다르다. 

제 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공식 이미지
제 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공식 이미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대표하는 넘버원 배우 황정민, 김희선이 움직인다. 

충무로 큰 형님 박성웅, 배성우를 비롯해 김동욱 김지원 변요한 이다희 정경호 정해인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는 스타들 역시 총출동한다. 

장윤주 고준희 수현 한고은의 드레스 맵시도 기대를 모은다. 

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5일(디지털 음원 부문), 6일(음반 부문) 양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며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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